요즘 뭐 많이 빼먹고 설렁설렁하면 설렁설렁 했지 예전처럼 열정가지고 한 기억도 많이 없어서 그냥 관성으로 잡고있고 원래 하던거니까 육성도 꼬박꼬박 했는데 아무래도 빼먹는게 많아지고 현생 이슈로 달에 1흑우 정도만 하다보니 애들 케어 하는것도 후달려서 이번까지만 할 수 있는만큼 키워서 인과 끊고 앞으론 그냥 월정액만 주유하면서 비주얼노벨 느낌으로 하려고 생각중이래
사실 최근에도 쭉 그러고 있긴한데 그냥 생각 좀 하다 방향 완전히 잡은 느낌이랄까 그래도 애들한테 매력 느끼는건 아직 여전하니 접진 않을거래 응..



사실 난 열심히 안칠거고 인랭 낮아서 남들 별 도움도 못 줄 것 같긴한데 원래 자기만족으로 올리던거고 종지부 찍는 느낌으로 그냥 올려줬대



최근에도 쭉 설렁설렁했어서 그런지 맘먹고나서도 생각만큼 술렁이진 않네 좋든 싫든 이 방향으로 나아갈 준비가 되었다는 뜻이겠지..
잘자 유급전생 꿈은 이제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