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세인이랑 다르게 토먼트는 진짜 각잡고 연습하고 실전에서도 한 시간이 짧을 정도로 빡세게 해야 해서 진이 빠지고 시간도 정말 많이 듦.


현생 이슈랑 겹치면 이거 하다가 정말 지치기 딱 좋음.


물론 인세인 때도 모의전에 시간 박고 각잡고 하는 사람 많았지만 토먼트는 그걸 이제 모두가 강제로 하게 만드니까 더 크게 다가 옴.


특히 인백을 당연한 목표로 하고 잡게 되는 애들은 실패하거나 현생에 부딪쳐서 하고 싶은데 못하면 더 크게 다가오기도 할 테고.


2주년 뽕도 빠진 시기이고 피해갈 수 없는 가챠 말아먹기나 기갱 실패나 이런 거 겹치면 한순간에 확 올듯.



나도 이번 그레는 애미없는 미노리 픽뚫 천장+애미없는 나기사 12픽뚫 370 1 new 당해서 애초에 욕심 안 부려서 이 정도긴 한데


걍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