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기적밍기적 미쩍지근한 노오말 떽수 하다가도

 

자발적으로 내 목숨 정도는 믿고 맡길 수 있다며 자기 허리 만한 팔뚝 가진 수컷 손목 잡고 골반에서 배로 옮겨줘야


아 진짜 사랑하는구나 순애구나 하지


목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목이 부서지기 전에 낭군님 자지 부터 조여주겠다는게 진짜 순애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