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방법 찾으면 다음 역경에도 또 그런다 뭐 그런건 이해가는데

카이저에서 빌린 돈은 원금 이전에 이자만 ㅈㄴ뜯기는 상황인데

일단 노노파파한테 도움 받고 천천히 갚으면 안되나 싶었음

물론 처음 얘기고

먼가 나중에 나온 얘기들어보니

노노파파도 선인은 아니고

아비도스 사막화의 주범중 하나라 나와서

사실상 학교 권리가 그쪽에 드가면 어케될지 모르는게

호시노가 찝찝하게 생각하는 부분인거 같음

뒷세계 카이저 수준이 아니라

ㄹㅇ 대부호인 만큼 더 성가실수도있고

이게 1장에선 안나오는 이야기라 나중에

아~하고 추측하게 되는 부분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