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모여 잡고 있던 애널이 거대한 플러그 마개 크기대로 쭉 당겨져 벌어지는 그 모습을 좋아해


그건 그렇고 그렇게 뽑은 플러그 쇠부분은 체온으로 따듯하겠지?


만져보고 싶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