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과의 사랑의 결실인데 이게 안꼴림?
그것도 다른 사람도 아니고 마리 같이
팔방미인에 성적인 거라고는 동네 꼬마보다 거리가 있을법한,
하늘에서 내려온 무고한 천사 그 자체라고 소문난 그런 존재의 배가 부르면
남들 보기에 순진한 얼굴 하더니
눈에 닿지 않는 어둡고 은밀한 장소에서는
여느 아이들보다도 조숙하게 신음하며 노고무 고기 막대 쑤셔넣고서
감히 이 트리니티에선 말로도 못할 천박한 짓 했다는 증거라도 새긴 양,
재학중인 학생 신분임에도 자신을 가르치는 선생님과의 아이를 배어버려선
펑퍼짐한 수녀복으로도 숨기지 못할만큼 점점 부풀어가는 배를
안절부절 못하면서 끌어안고 피해다니는 걸로만 보일텐데...
그리고 마리 본인도 평소같지 않고
임신으로 자연스레 따라오는 호르몬 작용 때문일까?
늘 한결같이 상냥하던 수녀 답지 않게 감정 기복까지 심해져선
선생님이랑 단둘이 있을때 쪽쪽 사랑을 나누고 행복하다가도
또 문뜩 갑자기 불안에 벌벌 떨면서
'이렇게 죄를 지어도 되는 걸까요?'
'이런 배로 고해실에 들어설때마다 이래도 되는걸까 싶어서....'
'그치만 이 아이에겐 죄가 없는데...이 아이는 죄의 상징같은게 아닌데...'
'미안, 미안해 아가야...엄마가 미안해'
...하고
이내 자기 배 끌어안으면서 다시 울기까지 하는데
이때 귀까지 내리고 침울해진 마리 옆에서 살짝 안아주면 금방 좋아졌다는듯,
이런 상황을 만든 원흉인 그 커다란 손을 자기 볼 옆에 올리고는
'괜찮겠지요...?' 하고 웃으면서 여자로서 안심시켜주길 원하는데
이때 속삭이듯 낮간지러운 대화 좀 이어가면
방금까지 죄니 뭐니 진심으로 슬퍼하던 그 입술로 먼저 입을 맞춰와선
혀까지 섞고 비벼가면서 자연스레 올라타, 허벅다리 문질문질하다가
옷 벗기 시작할땐 또 애기 다칠까봐 걱정 좀 해주다가도
선생이 부탁하면 이순간 만큼은 어미보다 암컷으로서
그 애기로 부푼 배를 활용하여 눈앞의 남자가 기분 좋도록
양쪽 팔뚝살이랑 같이 샌드위치하듯 조여
뜨끈 맨들 보드란 아기주머니살로 슥슥 비벼주는데
'애기가 있는 배를 이렇게 써도 되는걸까요?'
한발빼고 난 후
뒤늦게 나온 걱정하는 말에 지금부터 애기 있는 방에 노크도 할텐데 뭐가 걱정이냐 농담좀 해주면
못됐다고 토닥이면서도 내심 오싹오싹 배덕감 느꼈는지
이제는 몇번이고 벌어졌다 조여가는 행위에 익숙해져
선생님 모양으로 먹음직스레 벌어진 그곳이 벌렁거리듯 움찔거려
그 살짝 묵직한의 느낌의 마리 올라 탈 수 있도록 아래서부터 받쳐주면
임신 때문에 가늘었던 허벅다리 살에도 살이 올랐기 때문일까....
밀착하면 아플정도로 군살 하나없던 마리의 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정도로
양손가락이 응디 바로 아래 허벅지 푹 파고들어선
손가락 사이로 살짝 살집이 삐져나올정도인데
그 느낌이 또 신선하고 좋아서
이걸 이제 천천히 내려
안정기에 접어들어 처녀 시절보다 농후해진 뷰뷰에 쥬쥬 머리 부분 살짝 츄츄만 해주면
넘치는 성욕으로 기대했던 탓에 힘이 살짝 풀린 보테 마리가 달짝찌근한 심음으로 안겨와
두근거리는 가슴에 부풀었지만 여전히 매끄럽고 따스한 배를 대어 무게감이 느껴질만큼 살짝 눌러주고
그순간 진짜 반 평생을 딸딸루 하며 매일같이 무심하게 뽑아 버리고 죽였던 자신의 아가씨로
이 아무것도 모르는 천사 같은 소녀의 인생에 어떤짓을 해버렸는지 파악 실감나면서
자기 몸의 반 조금 넘을 마리의 작고 연약한 몸을
자기 씨앗으로 잉태시켜 부풀렸다고 생각하니까
금새 막 다시 한층더 흥분되기 시작하고 못참을 거처럼 후끈해지는데
더 이상 애 태우는 것 없이 바로 푹- 내려
자기가 엄마로 만든 만삭 제자의 그곳을 점검하기 시작하면
대체 이렇게 좁은 곳으로 어떻게 아기가 나오는건지 의심이 될정도로
처음을 받았떤 그 때...아니, 그보다 더 쫀득하고 춈춈하게 쭙쭙 달라붙어와선
머리 하나 만큼 오른 무게감으로 단번에 뿌리까지 삼켜 하반신을 융해시켜버리고
배 때문에 허리를 구부리고 조금 불편할수도 있지만
그만큼 달라붙어 확 밀착 되어버리는 자세에서 포르치오하듯 미리단위로 조금씩 움찔거리면
그 작은 움직임에도 하반신 위에서 쩍쩍소리가 나며-
조금 살이 붙은 마리의 엉덩이 살이 허벅다리에 붙었다 떨어지는 느낌을 주는데
그것만으로도 뇌가 녹아버릴거 같은 감각이지만
앞에서 느껴지는 이 배는 마치 자신이 평생 이감각의 이 학생의 소유주가 된것같은 전능감마저 줘서...
더 느끼고 픈 마음에 '선생님...?' 하고 당황하는 마리를 그대로 뒤집고
땅에 손을 대도록 한 상태로 이어진채 몸을 조금씩 올려 엎드려 뒤로 하는듯한 자세로
평소에 핸들 대용으로 쓰던 골반 위 옆구리 대신 조금 안쪽으로 파고들어가
아래로 축 내려온 커다란 배를 손바닥으로 끌어안듯 쥐고서 본격적으로 허리를 흔들기 시작하면
그새 손을 바닥에서 떼고서 입에 올려 안절부절 못하고 세발로 있던 마리가 '아' 소리와 함께 다시 네발을 짚는데
살짝 구부러졌지만 오히려 그게 각도가 딱 좋아서
무릎 살짝 올린 다음 체중을 실어 꾹꾹 눌러대면
'앗...잠...아가한테...닿아요' 하며 아가 걱정부터 하던 마리답게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이불자락 꼭 쥐고서 배가 바닥에 닿지 않게 꾹 버티면서
동시에 아랫배에도 힘을 꼬옥 줘 핑크빛 엉덩이 구멍을 움찔거리면서
그렇게 소중한 아가 만들어준 비나님한테 감사하듯,
허리 뺄때마다 두툼한 뷰살이 함께 딸려나오는게 보일정도로 잡아주는데
그렇게 흔들다가 넣을때 다시 바로 안쪽 아가방 입구까지 닿고 있을 정도로 쭉 찔러 넣고서
그 안쪽에
척추에서부터 타고 내려오는 자신의 모든걸 울컥 쏟아부으며 몸을 부르떨면
그제야 아래로 짓눌리지 않는다는걸 인식한건지 쭈욱 떨어져 내려온 마리가
고개 돌려 더는 수녀라고 할수 없는 천박하게 상기된 표정으로 다가와
자기가 이제 누구 소유인지 인식하고 있다는걸 각인시켜주듯
핥짝핥짝 선생님의 것부터 청결하게 청소해주면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쪼옥 빨아 꿀꺽 삼켜주고는
털 붙은 얼굴로 천사처럼 웃어주는거임
뭐 물론 임신중 그렇게 행복한 시간만 계속될수는 없긴해서
우려했듯, 시간이 흐를수록 숨길수없을 정도로 커져버리는건 필연이라
결국 터진 소문은 빠르게 번져 조금식 부풀고 커지며
수근수근 임산부인 마리를 조금씩 깎아내는 날이 오는데
이때 어디가지 않고 옆에 꾹 붙어서 지쳐버린 마리 위로해주듯 끌어안아주고
시간날때마다 배에 뽀뽀해주면서 함께 있다고 꼭 손잡아 안심시켜주면
마리도 고맙다고 돌려주면서 푸욱 기대기 시작하고
다시 뽀뽀하고 기운차리기 시작하면서
호르몬으로 인한 성욕과 애정욕 또한 폭발시키서는
근질근질 하반신을 비비적거리면서 원하는게 있는듯
촉촉한 눈동자로 이쪽 눈치를 슬금슬금 확인하기 시작하고
딱 이때
눈치보며 그동안 몇번이나 부탁했지만 거절받은걸 말하면
평소처럼 '안돼요' '그런건 곤란해요' 하지 않고
잠시 침묵을 지키다가 그냥 잠깐만 나가있어달라고 부탁하더니
이내 슥슥 방 안에서 천이 스치는 소리가 들려오고
또 얼마가 지났을까?
준비 됐다는 말에 드가보면
만삭의 배가 사이로 커텐처럼 갈라지는 시수루 베이비돌 입고서
고양이 꼬리 커다란 고양이 발손까지 달아준 마리가 기다렸다는듯
'야, 야옹' 해주면서 양손을 올려 귀엽게 포즈 잡는데
그 동작에
임신으로 아주 약간 커진 찌찌랑 배 굴곡 확 드러나면서
동시에 딱 뷰지 아래까지 닿아야할 시수루도 살짝 올라가
좌우로 활짝 열린 개변태 란제리에 오동통한 임산부 뷰지 그대로 드러내고선ㅋㅋ
노옹ㅋㅋㅋ와퍄캬헉농쎅ㅋㅋㅋㅋㅋ
정액보테배가 개꼴리긴해
캬 야설공장 재가동 시작이구만
가라욱펀치 가라욱펀치가 필요하다 - dc App
님 우이항문왁싱하는걸로 소설쓸생각 없나요? - dc App
우이는 털없어
우이는 정글이지 - dc App
왔다 내 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