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여자한테 들이댈 용기도 없고
좋아하는 여자를 쟁취할 능력도 없는 내가 너무 한심해서

딸도 못치겠다


성욕이 없어진 건 아닌데
그냥 딸이 치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