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날에 열사병인가 걸려서 한참 누워있다가 눈떠보니까 집안 구조가 싹 바뀌어있었음 엄마한테 우리 집 왜바뀌었냐고 물어보니까 이상한소리 하는것처럼 쳐다봄 어쩌면 그때 죽었고 환상속에 살아가는거일수도 있겠다 싶은
뭣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