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거렁뱅이년 하나 주워와서

일하는법도 알려주고 공부도시켜주고 다해줬다가

야스하다가 발정도 쌓여서 가만냅두면 역간이라도 하러오나 해서 뒀더니만

뜬금없이 몸이 달아올라 못참겠다며 길가 거렁뱅이놈들한테 대주러갔다가 마약빨고 뒤져서 얼탱이없었는데

아츠코망가보니까 갑자기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