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클리셰마냥 도적 불량배 능욕이거나

대놓고 각잡고 있던 금태양 돼지 안경 씹덕 이런게

준비하다가 터는거면 타격 1도없는데

진짜 관련 묘사 1도 없이 뜬금없이 나온

주정뱅이 소인배 같은 놈이

갑자기 개꿀ㅋㅋ 하면서 따먹어 버리면 좀 충격임

판타지물로 치면 왕자 금태양 최면술사 도적 노린던 음침캐

이런거도 아니고 술마시로 늘 가던 술집에가던

마을경비 a가 만취한 히로인 보고 그대로

별 묘사도 없이 담담하게 당연하다는듯 따먹는 느낌

불쾌치 맥스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