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클리셰마냥 도적 불량배 능욕이거나
대놓고 각잡고 있던 금태양 돼지 안경 씹덕 이런게
준비하다가 터는거면 타격 1도없는데
진짜 관련 묘사 1도 없이 뜬금없이 나온
주정뱅이 소인배 같은 놈이
갑자기 개꿀ㅋㅋ 하면서 따먹어 버리면 좀 충격임
판타지물로 치면 왕자 금태양 최면술사 도적 노린던 음침캐
이런거도 아니고 술마시로 늘 가던 술집에가던
마을경비 a가 만취한 히로인 보고 그대로
별 묘사도 없이 담담하게 당연하다는듯 따먹는 느낌
불쾌치 맥스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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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도보도 못하다는게 뭔 의미임? 님 닉네임같은?
말그대로 갑툭튀한 듣보잡캐
그런건 굳이 NTR이 아니라 일반 스토리여도 개연성 없다며 욕먹는데
놀랍게도 예전 대여방 시절에는 이딴전개가 많았데
짤녀가 대표임
검색해보고 옴
skt 알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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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럴까?
ㄹㅇㅋㅋㅋㅋ
능력있는 애가 이렇게 되면 ㄹㅇ 허탈ㅋㅋ
초보처럼 알파메일이면 개연성이라도 있지
아무런 예고없이 그러면 그게 밥먹듯 이뤄지던 일상마냥 느껴져서 비처녀걸레냄새 확올라와
근데 보통이런건 나름 정이 쌓인 중후반부어 스리슬쩍 하는거라 ㄹㅇ 악질임
이거 어디서 봤는데 ㅈㄴ불쾌하고 허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