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너 페도지? 하면 '아, 아냐 나 미카 좋아해 미카'


할텐데


얘네는 미카 빠는거 보이길래 너 미카를 제일 좋아하나보구나? 물으면


갑자기 선생품에 안겨 헤헤 웃으면서 행복하던 미카 확 밀쳐서 바닥에 대굴대굴 구르게하고는


'아냐 나 페도야 페도' 하면서 옆에 있던 호시노 이부키 질질 끌고와서 짬지 만지기 시작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