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단순히 인게임 게임성 요소를 빼고 캐빨적 요소만 본다고 하더라도 


솔직하게 내 생각을 말하면 게임 내에서도 스토리 빼면 캐빨할만한 기능이나 요소가 사실상 거의 없음 


외부 행사나 콜라보나 그런거 많이 하고, 그런걸로 유저를 만족시킨다는 방식으로 굴리는구나~ 라고 생각하고는 있는데 


내가 볼땐 그냥 외부 이미지만 챙기는 주객전도같음


이게 예전에는 그래도 그러려니 하면서 어느정도 놔줄 수 있었지만 게임이 이제 3년이나 됐는데 이 꼬라지가 맞냐 라고 하면 난 잘 모르겠음 


단적으로만 봐도 보이스룸은 반쪽짜리에다가 한섭에 들어올떄는 자막마저 안나오고, 이거 자막관련해서 이야기 하면 블아 관련 커뮤에서 "니가 일본어 배우면 되는거 아님?" 이러는것부터 난 뭔가 단단히 잘못된거 같음 


게임하는데에서 게임 너무 마음에 안든다, 이런 식으로 불평불만을 하는게 초치는거기도 하고 다른 사람 기분 안좋게 하니까 말을 잘 안하기는 하는데....


그냥 오늘 PV 나오는거보고 와 떡밥 많다 이러면서 한편으로 또 생각해보니까 저거 보려고 또 언제까지인지도 모르게 기약없이 "기다려" 해야하는게 맞나 싶어서 그냥 넋두리좀 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