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보빔을 싫어하는 사람들한테 억지로 츄라이 하면서 온갖 커뮤에 일방적으로 보빔을 뿌리고 다니기 위해서였지... 이번 pv가 나에게 길을 열어줬다... 내가... 내가 분탕이 될게 농담입니다 어떤 성적 취향도 남에게 강요하지 말고 서로의 생각을 존중해주는 건전한 커뮤니티 문화를 즐깁시다
너를죽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