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과금량을 제한하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진짜 엘리그마가 청휘석의 가치보다 더 좋을수가 없구나. 바보같은 행동 했네... 수로코 30연차에 먹었는데 이러면 그냥 엘리그마로 전1 올려 버리고 수나코 2천장을 칠걸 그랬다..
둘다없으면 선택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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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근데 괜찮아 수나코 1천장으로 전3 찍으면 해결
현명한 쓰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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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지 근데 난 생각해보니까 엘리그마 지금 딱히 쓸데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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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ㅋㅋ
ㅋㅋ 딱히 타격이 크진 않아서 ㄱㅊ
역시 대옥갈
난 쭉 바보로 살다가 다 던지고서야 알아챘대..
그래도 지금이라도 알았음 됐죠?
어차피 앵간한사람들은 망하면 더 지르고말지 과금을 안하는선에서 짜려고하진 않으니까
과금을 계속 하면 고의천장이 항상 옳다고 생각 했는데 이거때매 깡돌을 사서 과금 효율이 떨어지는것도 생각을 해보려 했는데 어차피 일찍떠야 성립이 되서 관뒀어
맞음 망했을때 더 지를사람이면 고의천장 치는거고 근데 이제 난 한달에 뭐 3흑우팩만 사겠다 하면 이게 맞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