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나한테 잘 부탁한다고 열쇠받은 뒤
벽에 손대고 서라해서 10초정도 침대 위 아래 뒤적이는데
평범한 개인 물건이나 고작 외벽을 부술정도인 폭발물 정도 밖에 없음
'난 믿지 않아'
바로 냉혹한 간수다운 표독한 표정으로 한마디하면서 백의 걷어 올리고
본격적으로 자세히 조사하게 허리 좀 더 뒤로 빼라고 한 다음
반바지 단추 풀고 빤쮸랑 같이 쭉 끌어내려
발목에 대충 걸어두고
특유의 굵고 매끄러운 꼬리 쥐어잡고 손 위로 쭉 올려서 까치발한 상태로
삼각형처럼 변한 핑크빛 똥구멍에 위험물은 없는지 킁킁 냄새 맡은 뒤
좀 더 자세한 조사를 위해 손가락에 침발라 후빗후빗 해보고
일단 보류한 뒤,
아래 쬐깐한 구멍에도 뭐 숨겨 놨을 수도 있으니
똑같은 공정으로 살짝 벌려서 킁킁 냄새도 맡아보고
세네번쯤 핥아 적신 다음에 다자꼬짜 손가락을 밀어 넣어보는데
역시나
순가락 고작 두마디 정도 쑤셔 넣었을까
손가락을 녹여 삼킬것처럼 달라붙어오는 저항감을 무시하고 안쪽으로 좀 더 밀어 넣으니
이질적인 뭔가가 손가락 닿아서 '음?' 하고
카스미 벌벌 떨리는 어깨에 손 올린 다음 아래로부터 빙글빙글
찌걱 밀어넣어 아예 벽부터 긁어내듯 무자비하게 꺼내보니까
극악무도한 범죄자 답게
검사 있다 듣자마자
봉투에서 막 꺼낸 듯한 미사용 피임기구를 좁은 부지 안에 숨겨 놓고 있던거지
어쩐지 들어올때부터 콘돔 껍데기가 보이더라
'이걸로 뭘하려고 했지...?'
분위기 순식간에 흉흉해지는 와중 프로답게 절대 방심하지 않고
부지에서 찌걱거리는 손가락을 떨어트리지 않은채-
작은 카스미 목에 팔뚝 대서 벽에 밀어 몰아붙인 뒤,
좁은 방에 사정없이 찌걱찌걱 물소리가 울릴정도로
씹질하여며 아예 쪼르르 소변까지 지리게 만드는데
제발 그만 둬 달라는 것일까
아직도 반성을 안한건지
긴 꼬리가 손목에 감겨 막으니 괘씸해져서
카스미의 여리여리하고 작은 그곳에 비하면
딱딱한 통나무 같을 손가락을 3개나 쑤셔 넣고
그 카스미 입에서 부원 모두가 갇혀 있을 빵에 울릴정도로
교성을 토해내도록 만든 다음 마무리로
그토록 원하던 따스한 온천수를 마치 폭포수마냥 쏟아내는
온천 구멍 중앙에서 손가락을 꺾어주니
부르르 떨며 손목에 빙글빙글 감겨있던 축 늘어지기지 시작하고
몸도 비틀비틀 거려, 뒤에서 셔츠를 뒤쪽을
멱살잡듯 비틀어 잡고 강제로 끌어올려 일으켜 세웠어야할 정도지만
여전히 입을 열진 않는데
어차피 조사하면 다 나오게 되어있음
바로 심문봉 꺼낸 다음 닫히지 않고 뻐끔 거리며 풀어진
온천 구멍에 좆대가리 슥슥 비벼주면
모나미 볼펜 하나 만한 입구로도
달팽이마냥 부들거리면서 쓸어주는데
바로 질내에서 찾은 증거물품 심문봉에 반만 씌운 다음
뺏던 허리 천천히 밀어넣어서
볼펜만한 구멍
마커펜 딱풀 500원짜리 1000원짜리 순으로 확장시켜가며
주름 잡히고 삐걱되는 그곳에 밀어 넣으면
반쯤 씌웠던 증거품도 쭉 당겨지며 달라붙어 씌어져 들어가는데
후
흉악하지만 작구 귀여운 카스미 답게
반도 안들어가서 끝부분이 닿은거마냥 자궁구 키스 쪽쪽 해와서
이쪽이 정신을 잃을 거 같지만 이 범죄자가 뭔가 더 없을리가 없음
벽에 밀어 일자로 세운 카스미
이젠 아예 발이 붕떠 버둥거릴정도로 들어올려
아래서부터 위로 삐걱거리며 조여오는 구멍에 시원스레 찌걱찌걱해대면
체중이 아래로 내려와 심문봉으로 아가방 꾹꾹 눌러대는 느낌나며
복근에 뽀얀 아가 빵딩이 같은 카스미 말랑 빵디가 위아래로 비벼져서
극상의 쾌감을 주는 와중, 붕붕뜬 발뒤꿈치가 정강이에 툭툭 닿아 아래를 보니
허리 넣었다 뺄때마다
날카롭게 쫙선 발가락이 오므라지는데 끅윽거리면서 박히는 와중 이러니까 진짜 심문하는 맛 나서 개꼴림
바로 한손으로 발목 잡고다시 뒷멱살 잡던 한손 떼서 양발목 다 잡고 카스미 손바닥으로만 벽에 달라붙어 있게 한다음
엉덩이 뒤쪽에 발꿈치가 닿도록 땡겨서 아직도 온천수를 숨기고 있는 온천 구멍에 발파작업 하다보면
느낌이 와서
바로 허리를 쭉 밀어 넣고 가장 깊은 곳에 척추부터 전해진 느낌을 부르르 싸질러 해방시키는데
부풀어 오른 증거품 너머로도 자신을 임신 시키려는 따듯한 액체를 느낀걸까
벽에 댄 손바닥이 주먹이 될정도로 부르르 떨던 카스미가
증거품으로 통과할리 없는 아가씨를
온천 구멍 안에서 내보내기 싫다는듯 꽉 조여오면
그 마무리 조임에 따라 뿌리끝까지 있는 아가씨 쭈욱 짜내며 천천히 뽑아내는데
얼마나 내보내기 싫은건지 늘어난 증거품은 그대로 박힌상태로 심문봉만 뽁 뽑아져서
천천히 내려놔, 바닥에 널부러진 카스미 온천 구멍에는 반쯤 빼꼼한 고무만 나와
안쪽에 있는 아가씨를 흘려대고 있고
생각해보니 증거품이란 설정이지 싶어
끝자락만 손가락에 감고 쭉 뽑아내니
'오곡..!' 소리와 함께 온전 두덩이까지 딸려 나오면서
통통 따끈한 아가씨 주머니도 뽁! 뽑아내는데
그 모습이 먼가 개 야하고 아직 숨기는게 있는거 같아서
발목잡고 살살 끌어 침대 위로 던진 다음 2차 심문 드가다 옆방 메구 마구 쓰다듬어주고 뽀뽀 쪽쪽 몇번 해준 다음 준코방 가는거임
갑자기 똥꼬충이 되어버렸노..
흐흐흐흐흐흐 내마약
으윽 구추 커짐...
하,,님,,제발 항문왁싱하는,,우이소설좀 써주세요,,,
내가 왜 이 생각을 못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