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했던 너는 그런 네가 아닌데 왜 내가 아닌 다른사람과 내가 모르는 이야기를 하고 내가 없는곳에서 누군가와 시간을 보내고 내가 없을때 내가 모르는 이야기를 듣고서 다른 사람에 의해 바뀌어가는 네가 너무나도 싫구나 평생 바뀌지않게 나랑만 얘기하고 내곁에서 평생 떠나지않고 끝까지 내가 사랑했던 너의 모습 그대로 남아주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