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마시고 몇번 마시니 괜찮길래
나 술 제법 쎈줄알고 친구들한테 나 괜찮다 하고 마시면서
지금은 입에도 못대는 소주 물처럼 벌컥벌컥 마셨는데
ㄹㅇ 꼴아가지고 혼자 걷지도 못하고
미안해 난 여기까진가봐 나 여기서 살테니 두고가~
이랬음 필름도 안 끊기고 기억 멀쩡해서 담날 도게자 박고
그 뒤로 소주는 아예 입에도 안대고 과음도 안함
처음 마시고 몇번 마시니 괜찮길래
나 술 제법 쎈줄알고 친구들한테 나 괜찮다 하고 마시면서
지금은 입에도 못대는 소주 물처럼 벌컥벌컥 마셨는데
ㄹㅇ 꼴아가지고 혼자 걷지도 못하고
미안해 난 여기까진가봐 나 여기서 살테니 두고가~
이랬음 필름도 안 끊기고 기억 멀쩡해서 담날 도게자 박고
그 뒤로 소주는 아예 입에도 안대고 과음도 안함
그때 임신한거였군...
가ㅁ드뜸 술이 잘ㄹ들어가는 날이 있어소 조김래야대ㅐ!!!
고츄 통통해지네..
?야항건 안대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지금이야 웃으며 말하지 당시엔 ㄹㅇ 씹민폐
나 처음 술마셨을때 얘기같군
처음 실수한 애들은 다 비슷할듯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만취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