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잠깐 쉬엇던 두달동안 일주일마다 알바들 런치고 어제는 야간놈이 잠수타고 런쳐서 점장님아들이 잠도못자고 대타햇대 

나랑 커피마시면서 ㅈㄴ 하소연하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