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 - 존나 오래하다가 딥 다이브때 지도보고 이건 더는 내가 할수 있는 겜이 아니구나 싶어서 탈출
스킨 값도 넘 부담되기도 했고 슬슬
랑그릿사 - 진짜 재밌었는데 좀 삶을 녹여야 하는 겜이라 탈출
퍼니싱 - 내가 한 모바게 중에서 젤 빡쎘던 겜 겜하다 지칠정도라 탈주
백야극광 - 카타스트로피였나? 그거랑 겹쳐서 탑 매주 올라가는거 해야하다보니
깨는거 귀찮고 유기한거 주말에 몰아서 하다보니까 노잼인거 7시간도 잡고 있길래 탈출
위 두 겜보단 시간 체력 훨씬 덜 먹긴 했지만 솔직히 좀 질리기도 했었음
라스트오리진 - 명일방주 처럼 오토 필수인 겜이라 번갈아가면서 했는데
그냥 24시간 돌릴수 있는 겜이다보니 좀 에반거 같아져서 접음
명일방주 - 오픈런 유지중 접을계획 없음
블루아카 - 오픈런 유지중 접을계획 없음
유일하게 흠... 하고 접은 예외 겜이 카운터 사이드?
원신이고 프리코네고 한달 넘게 한 겜 더 없는든 내 기억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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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한편인가?
소전 볼때마다 궁금하든데 그 지도짤 지도를 다 돌아야됨?
하도 예전에 접어서 기억안나는데 잡지 말라고 만들어놓은 몬스터도 있음 근데 맵자체가 존나 복잡해서 기다렸다 드가야하고 이런거 있음
퍼니싱 대충봐도 힘들어서 월정액 마르기도전에 접었는데ㅋㅋ
결정타는 스킨가챠고
소신)스킨가챠는 근데 솔직히 돈값했다 생각 그 번개소성 활캐까지 존나 재밌게 했는데 점점 플탐이 늘어나는 느낌이라 버티질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