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섭오픈~체리노 픽업때까지 하다가한탕겜 무빙치는 것 같길래 잠깐 추노했었는데수히나때 돌아와서 ㅈㄴ후회함그날 이후론 무슨일이 있어도 일과 안재끼고갤질할 시간이 없을정도로 바빠도 하루 두번은 무적권 접속함
숙제 좃도 없는 게임인데 확신없이 접으면 손해지
난 후회는 안되더라 또 접을 수 있을 거 같아서
그냥저냥 어차피 주로 하는 게임 있어서 별로 애착도 아쉬움도 읎네
메인겜 아니면 그럴수있겠다
근데 너는 한정 엄청 놓쳐서 진자 후회되겟다 이건,,, 난 없는 한정 뉴루카부터인데,,
복각할때까지 ㄹㅇ 지옥같았음ㅋㅋ
왜 하필 체리노 픽업하고 바로 ㅋㅋㅋㅋ
당시에 아즈사,코하루,수즈사,수시로 다 놓쳐서 총력전,정공전 치이던거 생각하면 아직도 치가 떨리는데 그 당시에는 죗값 치른다 생각하고 악깡버 함ㅋㅋㅋ
학생들을버린죗값이야
그래서 안접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