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가끔 준코 보지에 묻은 밥풀 떼먹는 상상함


호텔에서 야스한판 조지고 이것저것 시켜주는데


알몸으로 이것저것 그 뽀야고 작은 몸에 흘리면서 먹다


부지에 묻은 밥풀 잠깐 기다려봐 하고 떼서 삼킨다음에 즈큥한 준코랑 2차전 드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