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짤렸다고 힘없이 보고해도 정말 순도 100프로의 밝음으로 '그럼 이제부터 잔뜩 놀수 있겠네? 온천갈까?' 말해줄수 있는 여자


결혼기념일 깜빡해서 사과해도 '내가 기억했으니까 괜찮아! 그보다 축하하자?' 말해줄거 같은 여자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