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짤렸다고 힘없이 보고해도 정말 순도 100프로의 밝음으로 '그럼 이제부터 잔뜩 놀수 있겠네? 온천갈까?' 말해줄수 있는 여자
결혼기념일 깜빡해서 사과해도 '내가 기억했으니까 괜찮아! 그보다 축하하자?' 말해줄거 같은 여자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일짤렸다고 힘없이 보고해도 정말 순도 100프로의 밝음으로 '그럼 이제부터 잔뜩 놀수 있겠네? 온천갈까?' 말해줄수 있는 여자
결혼기념일 깜빡해서 사과해도 '내가 기억했으니까 괜찮아! 그보다 축하하자?' 말해줄거 같은 여자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내가 먹여살려줄테니 나를 믿어주고 행복하게 해줄 그런 여자..
ㄹㅇ 평생 웃음 안 사라지게 해주는거 하나는 확실할듯...
가슴만지면 근심걱정싹 - dc App
ㄹㅇㅋㅋ
대가리 텅빈 경계선 지능하고 결혼을 하라고?
난 놀테니 나가서 돈벌어와 메구야
3년살면 답답할듯
아니거든 콱씨
너무 힘들어서 자책하고있을때 위로하러 다가오지만 그동안 쌓인거 때문인지 네 탓이라고 버럭 화냈다가 아차싶어서 봤더니 미안한 표정으로 울먹이면서 사과하는 메구가 보고싶다
가슴만지면 근심걱정 날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