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f때 저러고 사진 찍으러 가니까 병림이 형이 "어 혹시..?" 하면서 "아 진짜 오셨었네요ㅋㅋ" 라고 해서 뭔 씹소리지?? 하면서도 아 예ㅎㅎ 라고 대답했는데 아마 딴 사람이랑 헷갈린듯ㅋㅋㅋ
저거 복면쓰고다니는애들 하나가 아니었던거로 기억하는데
솔직히 복면 만들고 인터넷 올리고 행사 다닌거 내가 처음인데 저때쯤 부터 ㅈㄴ 증식함
ㅋㅋㅋㅋㅋㅋ
그땐 병림이형이 누군지도 몰랐는데 당황함ㅋㅋ
사실 디시글보고 진짜 아는척 해준거 였음하고 생각해..
ㅋㅋㅋㅋ
저땐 한참 블념에 실베가던 반짝이는 시절인데..
그리운가?
사무치도록 그립읍니다..
그래 그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