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별 생각없이 이쁘게 보긴했는데
생각해보니 아군으로 엄청 등장한것도 아니고
선생님이랑 길게 대화한것도 아니고 뭔가 다른 애들이랑 관계가 부각됐지
아직 리오가 센세와의 인연이나 대화가 부각된것도 아니라
당연하게 센세랑 애정표현하고 가슴 만지게 해주고 그러는거 보니까
얘 실제로도 이렇게 해줄까? 싶은 생각이 느껴지면서 좀 혼란스러워짐
아니 물론 나오면 야스각보겠지만 지금 2차 창작으로 덮혀진 기억이랑 원래 리오사이에 좀 괴리감이? 있는 느낌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직까진?
횡령하는거말곤 안어울리긴해
최종장에서 위로듣고 펑펑 우는 거 보면 이미 함락됐음
아니 함락은 됐겠지만 먼가 지금처럼 훌렁훌렁 벗고 당연한듯이 가슴 만지게 해주는건...생각해보면 안 어울린다고 할까 먼가 좀 연애적인 부분도 다를거 같은 느낌인데 약간 '존재할리 없는 기억'으로 가득 채워져서 혼란스러운 느낌
...그게 아닌가? 사실 생각해보면 이런 부분은 다른 학생들도 다 똑같은거 같기도 싶고 근데 먼가 엥? 하는 느낌이 갑자기 들었단 말이지 최근에 최종장 함 재탕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센세랑 관계가 아직까진 얉은거 같은데 지금 리오 이미지는 너무 당연하게 선생님만 야스하고 싶어서 안달난? 좀 인연 스토리 쌓이기 전에 망가만 너무 본 느낌?
여튼 존재할리없는 기억으로 뇌가 가득 찬 느낌이라 이겁니다
원래 리오같은 유능 회장 흑발 거유 누님 캐는 남주에게 무조건 적인 포용을 보여주기를 대체로 바라고 어느정도 정형화 되어 있는 편이지 리오야 아직 그렇게 많이 나오지도 않았고 일단 스토리상 함부로 아리스 테러하고 토키를 가스라이팅 학대 했다는 비슷한 죄 를 지었다고 나온 상황이니까 걍 무조건 적인 순애보가 일단 기대되는거지 이 상황에서 리오가 틱틱 대는 건 있을 수가 없음 2차 창작에서는 피카츄 사마가 어케 스토리를 끄냐에 따라 바뀔 수야 있겠지만
그런가? 잘모르겠네 결국 죄 부분은 미래를 알아버린 잘못 느낌으로 수용되지 않았나 틱틱 거린다기보다는 자기 딴에는 챙겨줘도 할말은 할거 같은 느낌? 잘 모르겠음 여튼 존재하지 않는 기억으로 넘쳐서 살짝 괴리감이 든다 이거임 포인트는 얘랑 손도 안잡았는데 뇌속엔 야스 조진 기억으로 넘쳐서 위화감이 느껴진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