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스스로가 서투른건 인지하고 있는데 만나는 사람도 없다보니 어디까지가 평범의 범주인지가 모호해서 내가 유독 모자란건지 총부이들이 대단한건지 잘 구별은 안가긴하는데 사실 둘 다 일지도 모르고 아무튼 그런 독백입니다 역시 일단 내쪽은 글러먹은게 맞는것 같고..
저런데 가면 말한마디도 못할꺼같은데 어캐가는거지 대단함
평범하게 할 수 있다는게 대단한 것 같대
두려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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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람 만나는게 하드한 인생이래..
다들 똑같을텐데 누가 조금 더 용기를 냈는지가 중요한거래
용기의문장이고장나서 스컬그레이몬이 되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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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노력한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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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별거 없는 사람이라 더 어렵게 느껴지나봐요..
아직내적친밀감이부족하대
내가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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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다죽고싶다죽고싶다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