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상도 아니고 요령도 없어서 타인한테 반감심어줄까봐 무섭고 그래서 사람 만나는게 무섭고 지속적인 교류관계도 없고 그렇대
왜 나는 이 대낮부터 이런 패배자 소리를 늘어놓고 있는것인가


아저주가되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