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상도 아니고 요령도 없어서 타인한테 반감심어줄까봐 무섭고 그래서 사람 만나는게 무섭고 지속적인 교류관계도 없고 그렇대 왜 나는 이 대낮부터 이런 패배자 소리를 늘어놓고 있는것인가 아저주가되어버려
우우선샌아니다
쫄?
내완전쫄앗는대요
나도 그래...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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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어째서 사람으로 태어난것인가 랄까 사람 같이 안살고있는데 좀 봐주세요오
그치만 저는 친구라고 생각했던 사람들한텐 지갑이였고 안어울렸더니 은따가 되었어요
세상은 생각보다 훨씬 더 각박하네.. 그래도 조언 고마워요
좃대로 사는건 그럴 배짱도 능력도 없는 사람이니 걱정 안해도 된대..! 아무튼 정말고마워요
도전하라 아쎄이!
또실패또다시실패
다른 사람을 안 만나면 괜찮대..
잠은좋다죽음은더좋다라는 격언이 생각나는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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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조시는 호감이 가잖아요
제가버섯버섯에게 친구비를드려야할정도인인간이래요
전 호감상이래요
부러워요
고마워곰보
그냥 인생 죽지 못해 사는 사람 태반인거지 뭐.. ㅠㅠ
나는언제나슬퍼..
나도 죽지못해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