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Qt46NodGGY?feature=shared 어째서 신경써버리고 마는건가요 사실은 사랑 받고 싶은건가요 그 손을 놓아버린건 누구였나요 정신이 들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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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버티느라 수고했다고 나데나데 해주고싶어
내가 죽는다면 그만큼 열심히 살아온 만큼의 보상은 누가 해주는걸까
내가 살아온 만큼의 급료는 대체 누가 내주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