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모르며 중복천장을 쳐대고 다닌 것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싱글이 그림의 떡이란걸 깨달았던 것
정들었던 블갤을 떠날때 작별인사 조차 말소 되어버린 것
아 이걸로 세번짼가
뭐 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