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모르며 중복천장을 쳐대고 다닌 것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싱글이 그림의 떡이란걸 깨달았던 것 정들었던 블갤을 떠날때 작별인사 조차 말소 되어버린 것 아 이걸로 세번짼가 뭐 됐나
ㅠㅜ 작별글 말소는 슬프네..
나를언제나슬프게하는언제나의모든것이
나를위해슬퍼해줘서고마워 정말로요
그저 댓글 하나 딸깍하는것 정도라면 언제든 도와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