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따위 보이지 않는 밤은 이윽고
[일반] 짙어지는 명도 하루하루 그늘 속
지옥갈대기자(nextacc)
2024-02-05 14:42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수시노 자짤이 문제군 [2][일반] 플랑비아(koreajapanusa) | 24.02.05추천 0
-
안녕 총부이들 [6][일반] 너안의에리..(hyunsick02) | 24.02.05추천 0
-
슬슬 좌표 찾아야 할 때가 오는군 [2][일반] uluta03(uluta3) | 24.02.05추천 0
-
일) 3배 캠페인 예고[📢 공지] 쿠쿠하세요(wndgmd11) | 24.02.05추천 0
-
이게 게임이지~~ [4][일반] 쿠랑(adullam21) | 24.02.05추천 0
-
정공전은 시즌3가 그립네 [2][일반] VESTA(rubylight84) | 24.02.05추천 0
-
난 한정중에 미쿠 수시로 운마리 수치세 없음 [1][일반] 플랑비아(koreajapanusa) | 24.02.05추천 0
-
지금은 어디까지 남아있을지는 감이 안오지만 몰루 시작한걸 후회하진않아 [6][일반] 지옥갈대기..(nextacc) | 24.02.05추천 0
-
페이백 없으면 8000돌만 먹고 천장 쳐야지 [2][일반] 펠리컨사냥(pellnyaung) | 24.02.05추천 0
-
디디하고싶네 [13][일반] 버섯라면(dontem) | 24.02.05추천 0
기나긴 기다림 속에서 한줄기 빛을 찾아 헤매는 우리의 삶
나는 떠도는자 우리는 떠도는자들..
언젠간 기다림에 끝에서 평온한 안식을 찾길바래
응 새삼스럽지만 쿠랑이도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