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겐 joat였을지 몰라도 나에겐 무관따리 벗어나게해준 고마운 녀석

1, 2페 둘다 나만의 택틱으로 갔는데 1페는 확실하게 내꺼가 좋다는 느낌이 들었고
2페는 딜컷은 둘째치고 운스미 5코가 딱 모이는 시간이 46.133인가 수즈코 1스가 들어가는 타이밍이랑 똑같아서 버릴수가 없었다. 안정성은 티뉴 4와카모 택틱이 좋았던것 같음. 

2페는 몰라도 1페는 이악물고 숨겼는데 케이가 기존 택틱으로 나보다 51초 더 많이 뽑길래 뭐지 싶었음... 저게 쌍즈사 50의 힘인가 싶었다.

이전 야로로 총력이 kooh 우승각을 케이가 따잇해버린 상황이어서 뭔가 똑같은 그림이 그려질 줄 알았는데 다들 2페 억까당해서 얼떨결에 4일차에 박은 점수로 우승했다. 새벽 3시쯤 디코에 택틱 풀었는데 개꿀잼이었음ㅋㅋ

이제 토먼트 가면 우승각은 커녕 in100도 겨우 할것같고 마지막 기회였던 실로로 우승각도 날려버렸지만 고즈때 운 다썼다고 생각해야지 지금 생각해도 고즈는 개꿀잼 총력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