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안갈구고 욕도 안해서 천사선임으루 불렸는데 병장때 좀 어리버리한 나이 많은 신병하나 들어옴 근데 이 또라이가 불침번 교대를 말로만 듣던 눈뽕으로 사람 깨운거야 그때 첨으로 아 씨발 좆같네 누구야 하고 일어나서 형 담엔 이러지 맙시다 했는데 다음주 마편에 근무중 폭언 욕설 모욕했다고 찔림
진짜 그런패급새끼들 존나많음요즘
요즘 진짜 오냐오냐하고 큰 애들 많아서 앞으로 더 지랄날듯
폐급 ㄷㄷ
평소에 잘해놔서 아무일도 없이 끝나고 그새끼 전후로 근무짜면 남은 군생활 개지랄하고 간다했음
눈뽕으로 잠 깨면 진짜 기분 나쁜데.. 이걸 참네..
본인은 안찔렀다는데 그때 생활관에 나랑 젤 친한 맞후임1 맞선임1 있었는데 무슨 시발 ㅋㅋㅋ
그걸 누가 믿냐구 바보도 아니구
평소에 갈구는 스타일이였으면 진자 뒤졌을지도
착해서 살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