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하는 처음보는거고 검사는 재탕

장재현 그는 오컬트의 신인가?

현대 종교 부패한 이미지도 보여주면서 그래도 신은 존재한다는듯한 이미지 같이 연상시키게 하는건 두 작품의 공통된 주제같음

이정재, 박소담<<<연기 존~~~나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