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때까지


아침에 자고일어나면 팔힘딸려서 집 문고리를 못돌려서 문을 못열정도로 팔에 힘이없었음


그냥 엎드려뻗쳐 자채가안되서 벌받을때도 뒤지는줄알았고




초4부터 8년정도 검도다녀서 그나마 25kg까진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