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노는법도 모르지만 즐거움에 목말라서 몸부림 치고 싶어져
자는 시간이 생각을 멈추는 시간이 가장 안락하고 더할 나위 없다고 생각하는건 분명 사실이지만 정반대의 생각도 동시에 드는걸 보니 역시 나는 나를 잘 모른대
아무튼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