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폭력적인 몸매 가지고 무방비한게 꼴림야스한데 무방비하기까지한게 아니고무방비한데 보니까 젖통도 흉악해서평소에는 별 생각없다가 문뜩 딸 쳐야지 생각 드는것처럼 손목 잡고 가서 시원하게 건강 한사발 하고 오고 싶달까
사귀면 3일 안에 대줄거 같은 느낌
30분만에 따먹을수 있을거 같은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몸도 마음도 너덜너덜하게 착취하고 싶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