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복각이벤트때 피스 모은 거랑 이번에 천장 치면서 나온 엘리그마로 전3 올린 김에 스폐셜로 한동안 돌렸는데,

기존 메유즈, 마시로의 문제는 메유즈는 명중률과 코스트, 마시로는 이오리 츠루기 덱을 잘 저지를 못 하는 부분이었거든


수야네 전3이 되니까 일단 츠루기는 수야네에 스치기만 해도 박살나고, 이오리도 좀 긁히면 바로 퇴장이라 이 부분을 어느정도 해결해준게 크고,

수로코가 스폐셜 1자리 고정이 되면서 유우카를 처리하는게 힘들어졌는데 수야네가 이걸 잘 해결해줌


기존 수야네 전2가 애매했던 게 뉴츠키 맞으면 뭘해도 골로 가는 부분이었는데, 전3되니까 의외로 뉴츠키맞고 버티는 경우가 종종 나옴

이러면 뉴츠키가 다시 오기전에 수야네가 긁을 거 다 긁고 퇴갤하고, 그 사이 유우카를 골로 보내면 탱커 라인 무너지면서 아군 탱커가 뉴츠키에게 붙거나 해서 무력화시켜주니까.

아츠코의 경우도 은근 평타 타수가 많아서 그런지 혼자 있는 상황이라면 잘 잡더라.

츠바키도 회피가 높지 않아서인지 딜할 시간 되면 의외로 잘 잡음

마리나는...수로코나 딜러들이 잡아주길 바래야지

바네루? 수야네가 유우카보다 더 잘 잡는게 바네루!


물론 고점은 메유즈가 제일 높지만, 생각보다 수야네가 저점이 괜찮다는 걸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