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준비물만 있다면 그냥 토먼트를 해

인세인 1팟 플레는 진짜 리트 투성이의 길이고, 그걸 하느니 토먼트를 들이박는게 훨씬 스트레스 적고 마음도 편함

이번 고즈 토먼트는 고점 노리는 2팟 클이 아니라 클리어만 노리면 4파티 이상으로도 들이박아서 피를 꽤 줄일 수 있어

비나 같이 스펙과 조합 안 되면 몇명이 달라붙어도 설거지 어려운 애가 결코 아님

1파티로 1페를 넘기고(클을 노린다면 아예 시간 다 써서 데미지 줄만큼 주고), 2파티로 피를 일정이하로 줄이기만 하면(40줄 이하쯤),

그 뒤는 딜러+스폐셜만 채용해서 야금야금 깎다가 운스미나 미카 사용하는 덱으로 한번에 줄일 수 있어


토먼트가 그리 어렵다는데...라는 생각으로 인세인 리트 지옥에서 플레를 노리기 보다는 우이, 수시노, 뉴요코, 운유카 같은 애들 있으면 무조건 토먼트를 쳐...


인세인 1팟 리트하다가 게임에 대해 정 떨어질까봐 걱정임


물론 여긴 토먼트 기갱하는 사람들 투성이니 영향 별로 없겠지만 혹시라도 인세인 1팟 리트하다가 지치는 사람 있을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