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고 나온 이부키 데려와선 안되는 곳에 데려와서
손바닥만한 빤쥬 벗기는 시츄 자체가 개꼴리농 ㅋㅋ
이거 이대로 딱 발목까지만 끌어내린 다음 치마 들추고혓바닥부터 들이대면
치마 위에서 이부키가 삐져나온 선생님 머리 살짝 잡고 가슴으로끌어안으며
'꺄하하 간지러워~' 하고 누가 들으면 그냥만마전에서 선배들이 놀아주는거마냥 꺄르륵거리지만
금세 상기된 목소리로'응, 앗...선생님 이부키 거기...좋아...응...' 하며달달한 '여자' 소리를 내기시작해서는...
이내 여느 암컷처럼 털썩- 하고 누워서 양팔 머리 위에 겹쳐 상기된 얼굴 가리곤
말랑한 허벅지살로 선생님 관자놀이눌러가며 움찔거리다가
손톱만한 작은 양쪽 발가락을 오물조물 쥐며 느끼기 시작하는데
한쪽 발목에 걸린 체온담긴 따끈한 빤쮸가 계속 등 어깨에 닿아서 후끈해지는 와중
이로하가 이쁘게 보이려 입혀준 부드러운 드레스아래서평소에 바르는 진한 파우더로션 냄새와 함께
어린애한테선 나면 안될거 같은엄컷 냄새가 혀에 감긴 약간 짭쪼름한 맛과 함께 풀풀쌓이기 시작해서
치마 걷고 살짝 위로 몸을 들면
어깨에 걸린다리 때문에 살짝 떠오른 하반신 안쪽에침으로 반들반들한 앙다일뷰가
은은한 텔 조명을 받아 시럽발린 사탕마냥반짝거리며 존재감을 과시하는데
그 위에선 여전히 시뻘개진 두 손자기 얼굴에 겹쳐둔 이부키가
자기 아랫입마냥 살짝 버어진 입술 사이로 끈적미끈한 침까지 흘리고 있어서
나도 모르게 그 뜨거운 입구멍에 손가락 살짝 물려 놓으면
자연스럽게 쪽쪽이 빨듯 빨아주며 언제 배운건지 모를 혀까지 굴려대는데 와 척추에 전기 충격기 박은 느낌
그대로 손가락 두개 두마디까지 넣고 혓바닥이랑 살살 구르다 유치 안쪽 훑기도 했다가 말랑혀도 잡았다하며
어깨에서 내린 작은 손바닥의 반만한 발바닥 입에 넣고 쪽 빨고 발등에 뽀뽀도 해서
다시 '꺄르륵' 소리 나오게끔 간지럽혀 주다가
기습적으로 볼펜보다도 직경 작을 그 구멍에 손가락 푹 넣어주면깜짝 놀란걸까?
애가 허리까지 들어올리며 파고든 손가락
넣으면 아주아주아주 기분 좋다는 듯, 꽉 조여오는데 ㄹㅇ 나도 모르는 사이 넣었다가 싸버린거마냥그것만으로도 뇌 녹는 느낌날듯
하 시바 딸치고 와야지
발기됐음
와씨발
짤은 이부키안닮아서 모르겠고 야설보고 한발빼고옴 - dc App
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