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양날의검인게 퍼펙이란 개념의 존재


뭐 메이플마냥 돈쳐박은만큼 정직하게 쌔져야한다는건 아닌데

그래도 저점이 너무 낮다보니까 오히려 그 저점은 남들처럼 다 해야하는 그런게 되버린듯


지금 뭐 뉴비들 조력자 빌리는거보면 전3퍼펙은 기본이고 인연50 타령하고 앉아있잖아


스페셜 3성 따리 놈들이 인연 타령하는거 좀 웃기긴한데 이런건 차치하고,

그만큼 딜러의 육성의 천장이 애매하게 낮다는거



상황이 이렇다보니 딜러는 기본으로 전3에 퍼펙은 박아야지 안그러면 걍 빌리는게 더 쌤

전3 퍼펙 할거 아니면 걍 뽑지마 ㅇㅇ << 이렇게 되버리고..이거 자체가 좆같은거같음



또 이거 원인은 사실 아코에서 시작된 히마리, 온나츠 등 1인 원멘쇼 메타로 게임을 쳐만들어버린게 가장 크다고 봄


초창기나 시로쿠로 헤세드 이런거 생각하면 올딜러 뭐 이런식으로 잘 짜놨는데...

애초에 서포터라는 직군을 만들 때 좀 생각을 하고 내던가 그랬으면 어땠을까 싶다



안정치 크리 명중 이런 개념도 좀 없에고 시발ㅋㅋㅋ


게임에 변별력을 못넣으니 한다는게 수치딸깍 치저500 안정치20퍼 이 지랄이냐고 병신새끼들아

정공전도 스킵딸깍 하나 만들어놓고 꼬우면 스킵하던가~ 하면서 유기하는거 개꼴받네 진짜







무엇보다 최근에 ui개선이라고 한다는게 게임 플탐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는 리트에 사용하는

재시작 버튼을 개 병신같은 위치에 쳐옮겨서 재시작-확인-스킵-확인 한 곳만 두두두 누르면되던거 

재시작 딸깍,,,확인 딸깍,, 하게 개불편한 방법으로 쳐바꾼거




서클 출첵하는데 원래 한번만에 들어가면되던거 굳~이 2단계로 들어가게 만든거







하여간 뭐 하는 꼬라지 보면 뭐 시발 마음에 드는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