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총력전 난이도를 보면 애초에 지금은 뉴비들조차 빌리기 떄문에 존재 의미도없는 노말 하드 베하 하코, 익스를 제외하고
그나마 유의미한게 2가지 난이도고 그게 사실상 노말에 대응되는 인세인, 하드모드에 대응되는 토먼트라고 봄
여기서 이제 플래를 따먹으려면노말모드인 인세인에서 정공리트해서 최고점을 뽑던가,
하드모드인 토먼트에서 온몸비틀어서 깨던가 2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는게 현 한섭의 메타임
사실상 난이도는 2가지선택지 밖에 없는 것
토먼트 클리어 난이도가 지랄맞고 인세인은 너무 쉬운 비나같은 곳에서 더욱 문제점이 도드라지는데,
이렇게 선택할 수 있는 난이도가 사실상 2개뿐인게 문제라고 본다
이걸 기본적인 현제 난이도 시스템을 기반으로 본인이 직접 난이도를 기믹/보스버프/아군디버프 조정하고 추가 점수를 얻는 식으로 조절했다면 어땟을까 싶음
가령 모든 기믹,디버프를 다 넣어서 힘들게 깨는거보다 특정 디버프를 제거하고 조금 더 빠르게 깬다면 더 이득을 볼 수 있다는 식으로
뭐 결국 이러더라도 어느정도 국민 버프/디버프 조합을 기반으로 일반적으로 효율적인 택틱이야 만들어지겠지만,
전체적인 다양성이라거나 다른 학생들 활약 여지도 더 늘어나서 재미있어질거같음
근데 고즈 선 설계하고 운유카 스킬을 이따위로 쳐만들어버리는 레벨 디자인 능력에 괜히 뭐 바라는건 말도 안되긴해 ㅋㅋ;
또 시발년들 생각해보니까 근데 지금 나오고있는게 정공짓 2개 + 토먼트 온몸비틀기 1개 세트인 대결전이네
실사용할만한 이동+쉴드요원이 2명밖에 없는거부터 그냥 말이안됨
힐벤 보호막기믹이 진짜 말도안되는거같음ㄹㅇㅋㅋ 성유물마냥 파괴시 거기로 이동하게하는 맵 기믹이라도 넣어놨어야지 우고즈 좌모자 같은건 진짜 기획 의도가 뭘까ㅋㅋ
폰겜 수준의 단순함이랑 점수 변별력 사이에서 밸런스 조정하는게 ㄹㅇ 어렵긴할듯
난 일단 총력전 로테이션이라도 빠르게 돌렸으면 좋겠어 그리고 다음 난이도는 걍 대놓고 빡세게 내고 대신 클리어 못해도 피 깎은만큼 보상 얻게 해줬으면 어떨까싶음
오 이런거도 좋은거같음
이새끼들은 지들맘에드는캐릭 만들어서 팔아먹을생각밖에없음 인게임컨텐츠 그 어디에도 재밌는무언가를 만들생각은 안보임 어디서 베껴오거나 참신하지만 유저들에게 불편한요소만 가득채워둠 총력전을 떠나서 미니게임이나챌린지만봐도 불친절함그자체
그나마 일섭에서 첼 2,4 2번 돌게하는 불쾌한 퍼즐맵 없에고 TIP 만들어주거나 조합 카카시 넣어주는 식으로 개선은 해주고있는듯 근데 총력전은 걍 십ㅋㅋ 대충하는 놈이 게임 제일 잘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