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어가는 반상 빛도 바래고 무조건 끝나버리는 널 앞에 두고서 난 뭘 바라는 걸까
[일반] 짙어져가는 명도 하루하루 그늘 속
지옥갈대기자(nextacc)
2024-02-13 13:29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오늘도 유메뾰이가 마려운 하루구나...[일반] 총갤용(dcrorkxek3060) | 24.02.13추천 0
-
마음이 꺾였다 [6][총력/시험] gkfxWkr(a11070315) | 24.02.13추천 0
-
유치원생과갓난아기의기싸움ㄷㄷ [6][일반] 뮤더(skansmfqh801) | 24.02.13추천 0
-
유메와 1시노 [6][짤] 펠리컨사냥(pellnyaung) | 24.02.13추천 0
-
도탄버그 고쳐서 나오려나 [8][일반] VESTA(rubylight84) | 24.02.13추천 0
-
딱지갤 보는데 개웃기네 ㅋㅋ [6][일반] 옹앵(wogn1234) | 24.02.13추천 0
-
뭐지야발 [12][일반] ㅇㅇ☆(healthyfriendship99) | 24.02.13추천 0
-
요새 굿즈는 애널비즈도달려서나오네 [10][일반] 하르(khk159) | 24.02.13추천 0
-
옳게된 노아 [10][일반] 펠리컨사냥(pellnyaung) | 24.02.13추천 0
-
내게 야세드는 은근 혜자임 [14][일반] 순서(bluearchivejunjo) | 24.02.13추천 0
하루를 마치고 잠을 청할때 아무런 고민없이 편하게 안식 할수있는 하루를 보내기를..
잠들기전의 뒤척임은 매일이 길어져가고..
내일은 또 어떤삶을 살아야되나 고민하다 지친몸을 뒤척이며 겨우 잠에 들고
갈수록 쉬이 잠들지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