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갑자기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고백" 해버려도될까..? 랄까나..(퍽)

혹시 그녀가 달아나버릴까 두려워 맘을 전하지 못하지만..

내 맘을 알아줬으면 좋겠다는...(끌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