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하루를 보내다 깊은 잠에 빠져 아침해를 맞아도 24시간

생각 하나 행동 하나에 후회만을 곱씹다 악몽에 깨어나 새벽에 잠겨도 24시간

24시간이 주어진다는건 24시간을 버텨내야 한다는 것인가 그저 지금을 살아가는 것조차 버거운 나에게 잔혹할 장도로 공평한 시간은 무엇을 더 바란다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