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그렇게 감정이 메마른게 더 뭔가 안좋을거같음...
그나저나 가라우키가 몇년간 우울했다니까 참 나까지 더 슬퍼지네
어렸을때 감정을 100까지 느꼈다면 지금은 10정도 밖에 못느끼는것같긴해..
나도그런데 정신과 가봐야되는거 아닐까...? 갠적인생각인데 감정이 너무 억압되어있는듯...
몇년됐어
메랜해서 그럼
무슨 근랜이여
가리스였네
그거 풍선 공기차는것처럼 한계선까지 차면 살짝만 건드려도 폭발함 어느순간 주체 안될때가 오기전에 뭐라도 기분전환 좀 하면서 덜어내봐
그 단계는 지났지
결국 풍선 크기가 커진것뿐이라 방치하면 똑같음.. 지금 괜찮다면 굳이 태클걸건 아니긴한데
전에는 쌓였다면 지금은 그냥 구멍나서 쌓이는게 없는 느낌이라
저런
게임으로 치면 방어력이 올라가고 최대 HP가 깎이는 느낌인 듯 당장은 게이지가 안 움직이니 무뎌진 것 같지만 어느 선을 넘는 데미지가 들어오면 생각보다 버티기 힘들지도 모르지
앞으로의 벗방계획같은건 없어?
오히려 그렇게 감정이 메마른게 더 뭔가 안좋을거같음...
그나저나 가라우키가 몇년간 우울했다니까 참 나까지 더 슬퍼지네
어렸을때 감정을 100까지 느꼈다면 지금은 10정도 밖에 못느끼는것같긴해..
나도그런데 정신과 가봐야되는거 아닐까...? 갠적인생각인데 감정이 너무 억압되어있는듯...
몇년됐어
메랜해서 그럼
무슨 근랜이여
가리스였네
그거 풍선 공기차는것처럼 한계선까지 차면 살짝만 건드려도 폭발함 어느순간 주체 안될때가 오기전에 뭐라도 기분전환 좀 하면서 덜어내봐
그 단계는 지났지
결국 풍선 크기가 커진것뿐이라 방치하면 똑같음.. 지금 괜찮다면 굳이 태클걸건 아니긴한데
전에는 쌓였다면 지금은 그냥 구멍나서 쌓이는게 없는 느낌이라
저런
게임으로 치면 방어력이 올라가고 최대 HP가 깎이는 느낌인 듯 당장은 게이지가 안 움직이니 무뎌진 것 같지만 어느 선을 넘는 데미지가 들어오면 생각보다 버티기 힘들지도 모르지
앞으로의 벗방계획같은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