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마자 하는말이 요즘 우울하신가요??? 아니 우울하니까 가지 행복하면 가겠냐고요,, 그리고 죽고싶은일이 있나요 자살계획을 세운적 있나요 그런거 물어보고 약 주고는 효과가 작을수도 있어요 다먹고 또 오세요 그리고 다음에 오니까 똑같은거 물어보고 약 더 늘리고 그걸 3번 반복하다 옆에 엄마있는데 자해해본적 있나요같은 온갖 무례한 질문만 잔뜩하고 또 약 쳐 늘린후로 좆같아서 안갔음
엄마옆에서 그렇게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는건 상상만해도 개좆같네 수고많았음
정신과는 약주는곳이지 상담같은거 기대하면 안됨
약빨도 잘 안받아서 그랬나봐 ㅋㅋ
1년은 먹어봐야지
학교지원? 비슷한거땜에 옮긴거라서 ㅋㅋ
몇년 전부터 다니던곳이 있었거든
약을 찾는 과정인거라.. 근데 미성년자라도 부모님 옆에 계시나 안그랬던거 같은데
환자한테 맞는 약 가챠 계속 돌리는 거임
그래서 ㅈㄴ 불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