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쏜고 본능대로 엉덩이 위로 하고 흔들흔들하다가 따라가고는


나중에 정신차리고 '헉! 제가 성당에서 무슨 짓을...!' 하면서 얼굴 붉힌다고 생각하니까 살짝 고츄 통통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