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하반기에 트러블생기고나서 사람을 만나고 대화하고 엮이는거 자체가 너무 무섭네

좀있으면 또 새로운사람들을 만나러 가야하는데 두렵고 잘할수있을까 걱정되고

남의 눈치를 너무 많이 보면서 살아가는거같기도 하고 항상 어떤걸 하면 나를 어떻게생각할까 생각하고

하시발 언제부터 이렇게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