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은 그런 풍습이 있는지도 모르는데


계란 먹고 싶다는 말에 마침 풀숲에서 낳았던 알 건네주는 나기사님이라던가


몰래 선생님 냉장고에 넣어두는 세리나라던가 보고 싶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