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한번 헌혈 하러 갔을

헌혈 바늘이 무슨 파이프 비스듬히 깎아 놓은걸로 살갖을 뚫으려하더라고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반사적으로 주먹 나갈뻔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