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오늘 11시부터 중요한 일이 있다고 방문을 닫고 들어가더니 자꾸 간다 간다 소리를 지르길래 야동이라도 보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참견하지 않으려 했는데 너무 큰 소리로 동네에 다 들리게... 민망하게 간다 간다 소리를 질러서 주의를 주러 들어갔더니

야동도 아니고 이상한 왕관? 을 쓴 아저씨랑 찍은 사진을 보면서 소리를 지르고 있더라고요.

이게 참 무슨일인지... 혹시 커뮤니티 은어인가 싶어서 질문드립니다.